에버랜드1 8.4 폭염 속 에버랜드, 핸드폰 충전 휴가철... 계속되는 폭염속... 재난 문자 계속 오는 날이지만 에버랜드에 다녀왔어요. 8.4 에버랜드 후기 9시 좀 넘어서 도착해서 10시 오픈 때까지 기다렸다가 입장했어요. 입장 전부터 이미 땀범벅... 양산과 부채, 얼음물은 필수예요.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오픈 전부터 줄 서 있었지만 다른 날에 비해서는 적은 편인 거 같아요. 입장하자마자 스마트 줄 서기를 했습니다. 일단 판다월드부터 예약했고 20분 후에 입장 가능했어요. 판다월드 판다월드 입장 후 바로 다른 스마트줄서기에 도전했고 사파리는 이미 마감, 로스트 밸리만 가능한 상황이었어요. 다행히 로스트밸리도 스마트 줄 서기로 예약했어요. 동물들 구경하면서 다니다가 아마존 타는 곳에 갔는데 40분이면 탈 수 있어서 로스트 밸리 가기 전에 아마존부터.. 2023. 8. 5. 이전 1 다음